X

영문자, 숫자, _ 만 입력 가능. 최소 5자이상 최대 10자 이하로 입력하세요. 공백없이 한글,영문,숫자만 입력 가능 (한글/ 영문 12자 이하) 최소 8자이상 입력하세요. 완 료

뭉치삼 커뮤니티



회원로그인

Yet another banner ad

구글뉴스

    title, $subject_len, '…'); echo "
  • {$subject}
  • "; } ?>

경기분석 목록

[김현민의 푸스발 리베로] '이재성 영입' 홀슈타인 킬의 모든 것

페이지 정보

프로필 이미지
메이저
작성일18-07-28 08:30 조회527회 댓글0건

본문


사진캡처: 홀슈타인 킬 구단 공식 트위터

[골닷컴] 김현민 기자 = 홀슈타인 킬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를 지불하면서 전북 현대 에이스 이재성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핸드볼이 더 유명한 지역 킬을 연고로 하는 홀슈타인 킬 구단에 대한 소개와 장단점 및 이재성이 맡을 역할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독일 2부 리가 구단 홀슈타인 킬이 K리그 1 MVP 이재성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홀슈타인 킬은 이재성을 영입하기 위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150만 유로(한화 약 20억)를 전북 현대 측에 지불했다. 등번호는 7번. 계약 기간은 3년이다. 홀슈타인 킬은 "월드컵에 참가한 이재성을 영입했다"라고 발표하면서 기대감을 내비쳤다.

그러하기에 홀슈타인 킬 회장 슈테펜 슈네클로트는 이재성 이적과 관련해 "홀슈타인에게 있어 위대한 역사라고 할 수 있다. 구단은 물론 킬 도시 전체를 위한 이적이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파비안 볼게무트 단장 역시 "이 이적은 외부적으로도 막대한 효과를 가져오겠지만 무엇보다도 이재성을 영입하면서 우리는 드리블 돌파와 플레이메이킹이 동시에 되는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는 사실이 중요하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 이재성 영입한 홀슈타인 킬은 어떤 구단?

홀슈타인 킬은 분데스리가가 창설된 1963년 이래로 단 한 번도 분데스리가에 올라본 적이 없는 전형적인 독일 하부 리그 구단이다. 특히 1981년 이후 줄곧 3부 리가 내지는 4부 리가에 있다가 2016/17 시즌 3부 리가 2위를 차지하면서 36년 만에 2부 리가로 돌아온 구단이다.

독일의 경우 3부 리가부터 프로 리그에 속한다. 그마저도 3부 리가가 프로화된 건 2009/10 시즌부터이다. 공교롭게도 이 시기에 홀슈타인 킬은 4부 리가로 강등(2010/11 시즌) 됐다가 2013/14 시즌에 3부 리가로 승격한 팀이다. 즉 아마추어 리그에서 대부분을 보낸 구단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 당연히 이적료를 지불한 선수 보강은 전무했다. 유스 출신 내지는 방출된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꾸려왔다.

그러하기에 이번 여름 들어서야 홀슈타인 킬은 처음으로 20만 유로의 이적료를 들여 같은 2부 리가 구단 잉골슈타트 수비수 하우케 발을 처음으로 영입했다. 이재성이 이적료를 지출해서 영입한 2번째 선수다. 이적료는 150만 유로. 역대 최고 이적료의 8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홀슈타인 킬의 연고지 킬은 덴마크와 접경하고 있는 독일 최북단 발트 해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하기에 덴마크 문화권인 데다가 기후도 독일에선 상당히 추운 편에 속한다. 그러하기에 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는 축구가 아닌 실내 스포츠 핸드볼이다.

자연스럽게 홀슈타인 킬 역시 인기가 많지 않은 편에 속한다. 당연히 홀슈타인 킬의 홈구장 홀슈타인-슈타디온 수용 인원은 10,200명이 전부다. 이는 분데스리가 라이센스를 획득하기 위한 자격 요건에 미달한다(분데스리가는 구장 수용 인원이 최대 15,000명이어야 한다). 이로 인해 현재 홀슈타인 킬은 분데스리가 기준에 부합하는 15,000석으로 구장 확장 공사 중에 있다.


사진캡처: Bild


# 이재성이 홀슈타인 킬에서 맡을 역할은?

지난 시즌 홀슈타인 킬은 2부 리가에 승격하자마자 전반기를 1위로 마치며 승격팀 돌풍을 일으켰다. 비록 후반기 들어 주춤하면서 3위로 시즌을 마감했고, 결국 분데스리가 16위 볼프스부르크와의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2전 전패를 당하면서 승격에 실패했으나 지난 시즌 홀슈타인 킬의 경기력과 성적은 2부 리가에서 가히 센세이션을 일으켰다고 봐도 무방하다.

홀슈타인 킬 돌풍의 중심에 있는 건 바로 막강 화력에 있었다. 지난 시즌 홀슈타인 킬의 기본 포메이션은 4-1-4-1이었다. 한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배치한 채 원톱과 두 명의 공격 성향이 강한 미드필더, 그리고 좌우 측면 미드필더를 배치하는 공격적인 형태다. 이를 바탕으로 홀슈타인 킬은 지난 시즌 2부 리가에서 71골을 넣으며 팀 최다 득점 1위를 차지했다. 최다 득점 2위 뉘른베르크와의 차이는 10골. 적어도 2부 리가에선 독보적으로 공격력이 강한 팀이었다.

그 중에서도 핵심은 바로 마빈 두크슈와 함께 공격을 책임졌던 도미닉 드렉슬러였다. 그는 지난 시즌 12골 11도움을 올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키커 평점은 2.69점으로 2부 리가 필드 플레이어들 중 가장 높은 평점을 자랑한 드렉슬러였다.

문제는 그가 미드틸란드를 거쳐 쾰른으로 이적했다는 데에 있다. 즉 기본적으로 이재성은 드렉슬러가 맡았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독일에선 이를 '10번 역할(Zehner 또는 10er'이라고 지칭한다)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재성 옆에 나란히 서는 데이빗 킨솜비는 박스 투 박스형 미드필더로 수비적인 롤을 수행한다.

이에 대해 팀 발터 홀슈타인 킬 감독 역시 "새로운 10번을 찾았다(현 홀슈타인 킬의 등번호 10번은 하인츠 뫼어셸이다. 즉 여기서의 10번은 상징적인 의미에서의 10번을 지칭한다)"면서 "이재성은 개성이 강한 선수이다. 그는 매우 폭발적이면서도 빠르게 전진할 줄 아는 선수이고, 볼을 탈환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는 팀 플레이어이다. 그는 우리에게 많은 기쁨을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래픽: 박성재 골닷컴 디자이너


# 이재성, 홀슈타인 킬 이적의 장점은?

자금 사정이 좋지 못한 홀슈타인 킬은 가뜩이나 구장 확장 공사로 인해 없는 살림에서도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이재성을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의 8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영입했다. 이는 그에 대한 홀슈타인 킬의 기대감이 매우 크다는 걸 방증한다고 할 수 있다. 당장 새 소속팀에서 에이스 롤을 수행해야 한다.

게다가 홀슈타인 킬에서 성인 대표팀 경력이 있는 선수도 이재성 밖에 없다. 당연히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한 선수 역시 이재성이 유일하다 선수 개개인의 명성 면에서도 이재성이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전북 현대는 이재성의 고별 경기를 치러주고 싶어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홀슈타인 킬 구단은 당장 8월 3일(한국 시간 4일 새벽)에 있을 함부르크와의 2부 리가 개막전에 당장 이재성을 출전시키고 싶어하기에 예상보다 빨리 이적 협상이 진행된 상태다.

이렇듯 홀슈타인 킬은 이재성을 팀의 절대적인 에이스로 간주하고 있다. 그런 만큼 출전 시간 보장만큼은 확실하게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니 도리어 공격 전술에 있어 중심축을 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겠다.

게다가 홀슈타인 킬 신임 감독은 팀 발터로 독일에서 유망주 배출에 있어선 나름 유명한 칼스루어(17세 이하 팀과 19세 이하 팀)는 물론 바이에른 17세 이하 팀과 2군팀을 지도한 경력이 있다. 그런 만큼 어린 선수 육성에 있어선 뛰어난 역량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2016/17 시즌 바이에른 17세 이하 팀을 우승으로 이끌면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그의 지도 하에서 성장한 루카스 마이와 프랑크 에비나가 지난 시즌 바이에른에서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르면서 프로 계약을 체결했고, 마르첼 칠라와 올리버 바티스타 마이어도 현재 진행 중인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에 바이에른 소속으로 출전 중에 있다.

아직 이재성의 나이는 만 25세. 즉 충분히 성장할 여지가 있는 선수다. 발터의 장기와 잘 묶인다면 충분히 좋은 시너지를 낼 가능성이 있다.

무엇보다도 독일의 경우 2부 리가에서 능력을 발휘하면 그대로 분데스리가 구단으로 이적하는 케이스가 상당히 많은 편에 속한다. 바이엘 레버쿠젠 간판 공격수 케빈 폴란트와 베르더 브레멘 에이스 막스 크루제가 2부 리가에서 능력을 발휘하면서 분데스리가 팀으로 이적한 대표적인 케이스이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위를 차지한 샬케는 3시즌 연속 2부 리가 구단 뉘른베르크에서 선수를 영입했다(2016년 1월 알레산드로 쇠프, 2017년 1월 구이도 부르그슈탈러, 2018년 1월 체드릭 토이헤르트). 심지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도 2부 리가 구단 우니온 베를린 공격수 스티븐 스크르치브스키를 영입한 샬케이다.

일본 대표팀 선수들도 2부 리가를 통해 분데스리가에서 자리를 잡은 케이스들이 있다. 일본 대표팀 에이스 다카시 이누이는 2부 리가 보훔에서 시작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에이바르를 거쳐 레알 베티스에 입단했고, 오사코 유야 역시 1860 뮌헨에서 시작해 쾰른을 거쳐 브레멘에 입단했다. 즉 2부 리가에서 이재성이 충분한 활약상을 펼친다면 분데스리가 구단에서 영입할 가능성이 상당히 큰 편에 속한다.


사진출처: KFA


# 우려되는 부분은?

다만 우려되는 점이 없는 건 아니다. 홀슈타인 킬은 기본적으로 팬 베이스도 소규모에 해당하고, 구단 자금력도 떨어진다. 실제 홀슈타인 킬의 선수단 시장 가치는 1150만 유로로 2부 리가에서도 밑에서 5번째에 해당한다. 즉 2부 리가에서도 선수단 개개인의 객관적 전력 및 구단 가치와 재정 능력에서 하위권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럼에도 홀슈타인 킬이 지난 시즌 승격팀 돌풍을 일으킬 수 있었던 건 전적으로 전임 감독 마르쿠스 앙팡의 지도력에 기반하고 있다. 2016/17시즌, 홀슈타인 킬 지휘봉을 잡은 그는 부임 첫 해 팀을 2부 리가로 승격시켰고, 곧바로 승격 첫 해 승강 플레이오프권으로 견인했다. 이러한 역량을 인정받아 그는 분데스리가에서 2부 리가로 강등된 분데스리가 초대 챔피언 팀 쾰른 감독으로 부임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발터가 앙팡이나 율리안 나겔스만(호펜하임), 도메니코 테데스코(샬케)처럼 프로 팀을 맡자마자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가능성에 불과할 뿐 검증된 건 아니다. 유스 감독과 프로 감독은 어디까지나 차이가 있다.

무엇보다도 홀슈타인 킬은 팀의 원투 펀치가 모두 떠났다. 2부 리가 득점왕인 마빈 두크슈(18골)와 에이스 드렉슬러가 바로 그 대상이다. 두크슈의 빈 자리를 메우기 위해 두크슈와 마찬가지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유스 공격수 야니 세라를 영입했고, 드렉슬러가 떠나자 곧바로 이재성을 영입했다.

문제는 세라의 경우 전혀 검증이 되지 않은 선수라는 데에 있다. 21세 이하 독일 대표팀에서 뛸 정도로 재능은 있으나 아직 프로 무대에서 골이 없다. 심지어 지난 시즌 후반기, 2부 리가 구단 보훔으로 임대 되어 12경기에 출전했음에도 무득점에 그쳤다. 이것이 도르트문트가 그를 포기하게 된 이유이다.

두크슈 같은 확실한 해결사가 있었다면 이재성도 적응하기 한결 쉬웠을 것이다. 게다가 상대 팀들도 2부 리가 득점왕을 집중 견제했을 것이 분명하기에 한결 편하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두크슈도 없는 현 시점에서 홀슈타인 킬 선수들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선수가 이재성인 만큼 자연스럽게 그에 대한 상대 팀 수비수들의 견제가 심하게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또 하나 우려되는 점이 있다면 홀슈타인 킬에 외국인 선수는 레드 불 잘츠부르크에서 임대로 영입한 마티아스 혼자크가 유일하다는 사실이다. 그마저도 오스트리아인으로 같은 게르만 혈통이다. 주전 골키퍼 케네스 크론홀름의 경우 미국 태생이지만 어려서 독일로 이주해와서 이중국적(독일-미국)을 보유하고 있고, 가나 23세 이하 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킹슬리 쉰들러는 함부르크에서 출생한 독일(부친)-가나(모친) 혼혈이다. 그 외 데이빗 킨솜비(콩고 민주 공화국)와 우투쿠 젠(터키), 노아 아우쿠(가나) 역시 모두 독일에서 태어난 이민자들이다.

즉 이재성은 사실상 홀슈타인 킬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영입하는 외국인 선수인 셈이다. 당연히 외국인 선수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아무래도 타지에선 같은 처지에 놓인 외국인 선수들끼리 친해지기 마련이다. 구자철이 볼프스부르크 입단했을 당시 가장 많이 도와준 선수는 다름 아닌 일본 대표팀 주장 하세베 마코토였다. 같은 입장에서 도와줄 외국인 선수가 없다는 점에서 독일 생활 적응에 있어 어려움을 겪을 위험성이 있다.


사진캡처: Bild (홀슈타인을 떠난 드렉슬러)


# 홀슈타인 킬의 전망은?

솔직하게 말하자면 구단 자체의 이번 시즌 전망은 그리 밝지 못한 편에 속한다. 팀 득점의 상당수를 책임지던 공격 원투 펀치(팀 득점 71골 중 두크슈가 18골 12도움을, 드렉슬러가 12골 11도움을 책임졌다)가 모두 구단을 떠났다. 승격팀 돌풍을 진두지휘했던 감독도 떠났다. 게다가 구장 확장 공사로 인해 자금이 부족한 관계상 선수 보강도 여의치 않은 게 사실이다.

무엇보다도 2부 리가는 항상 예측이 불가하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이다. 지난 시즌의 홀슈타인 킬처럼 2016/17 시즌 2부 리가 3위를 차지하면서 볼프스부르크(이 역시 홀슈타인 킬과 동일하다)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던 대표적인 2부 리가의 강호였으나 지난 시즌 17위에 그치며 강등의 아픔을 겪어야 했다.

지난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권에 위치했던 16위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와 10위 다름슈타트의 승점 차는 단 3점이 전부였다. 분데스리가에서 강등되어 2부 리가에 합류한 다름슈타트는 32라운드까지 강등권에 위치하며 2시즌 연속 강등 당할 위기에 직면했으나 마지막 2경기에서 승리해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했다. 이런 점들을 고려하면 홀슈타인 킬이 브라운슈바이크의 전철을 밟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래도 홀슈타인 킬 입장에서 다행인 점이 있다면 지난 시즌 팀의 좌우 측면 공격을 책임졌던 스테벤 레베렌츠(8골 8도움)와 킹슬리 쉰들러(12골 5도움)는 잔류했다는 점이다. 게다가 핵심 수비수 라파엘 치호스가 떠나긴 했으나 분데스리가 출전 경험이 있는 츠벤테 핵심 수비수 슈테판 테슈커와 잉골슈타트 수비수 하우케 발을 영입하면서 도리어 수비는 한층 무게감을 더하게 됐다.

이에 2부 리가 전문가 니코 파친스키는 홀슈타인 킬에 대해 "지난 시즌 승격팀 돌풍을 일으키며 환상적인 한 해를 보냈다. 새 감독(발터)은 자연스럽게 압박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3위는 절대 불가하고, 중위권에 안착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추천 0 비추천 0
Total | 34,363
뉴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34363 '사인 요청 공세' 손흥민, 美 팬들에게도 '… 인기글 마이다스 07-28 648 0 0
34362 '커쇼 원맨쇼' 다저스, ATL에 4-1 승리… 인기글 축구신동 07-28 216 0 0
34361 [오피셜] QPR, 'FFP 위반' 620억 … 인기글 딸랑이 07-28 304 0 0
34360 추신수, HOU전 6회 1타점 3루타…2G 연… 인기글 하늘에게 07-28 744 0 0
34359 [U20] 한국, 결승 진출… 세계선수권 자격… 인기글 먹튀 07-28 570 0 0
34358 추신수, HOU전 1번-DH 선발…카이클 맞상… 인기글 벤틀리 07-28 277 0 0
열람중 [김현민의 푸스발 리베로] '이재성 영입' 홀… 인기글 메이저 07-28 527 0 0
34356 PHI, 1:1 트레이드로 NYM 카브레라 영… 인기글 오늘만산다 07-28 293 0 0
34355 '선발 보강' 컵스, 트레이드로 TEX 해멀스… 인기글 인생한방 07-28 548 0 0
34354 레스터 시티, 매과이어 맨유 이적 막는다 인기글 일베충 07-28 490 0 0
34353 PSG 수장 투헬 "아스널과 접촉한 적 없다" 인기글 바르샤 07-28 551 0 0
34352 이재성, 라 리가 팀 에이바르 상대로 유럽 데… 인기글 태양의배터 07-28 522 0 0
34351 NBA LIVE 시리즈, 여성 캐릭터 모드 도… 인기글 폴라 07-28 691 0 0
34350 [줌 인 NBA] 돌고 돌아 휴스턴 입성 카멜… 인기글 미카 07-28 726 0 0
34349 [오피셜] 홀슈타인 킬, 이재성 영입 발표…3… 인기글 미스터피자 07-28 537 0 0
34348 레알 팬 5만여명, 호날두 대체자로 케인 원한… 인기글 개꿀하키 07-28 417 0 0
34347 슈체스니, "호날두 합류로 UCL 우승 자신감… 인기글 멕시코 07-28 192 0 0
34346 [오피셜] 러시아 체르체소프 감독, 2020년… 인기글 롤신동 07-28 644 0 0
34345 [GOAL 인터뷰] 풀리시치가 말하는 클롭과 … 인기글 막장배터 07-27 219 0 0
34344 '부임 이후 무패' 제라드 감독 "영웅적인 선… 인기글 모히또몰디브 07-27 318 0 0
34343 [이현우의 MLB+] '선발 or 불펜' 류현… 인기글 김연아 07-27 621 0 0
34342 베테랑의 무게 짊어진 삼성생명 최희진 “파워풀… 인기글 그래프픽 07-27 208 0 0
34341 [GOAL 인터뷰] 풀리시치가 떠올린 2018… 인기글 삼영부동산 07-27 333 0 0
34340 [3x3 WT] 변수가 된 '태풍'.."신경쓰… 인기글 꿀픽좀 07-27 556 0 0
34339 본격 레이스 시작한 삼성생명-신한은행, 감독들… 인기글 법꾸라지 07-27 742 0 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