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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수장 투헬 "아스널과 접촉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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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작성일18-07-28 04:00 조회5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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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벵거 후임 영순위로 지목된 투헬 "아스널과 대화조차 나누지 않았다"

[골닷컴] 한만성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 사령탑으로 현장에 복귀한 토마스 투헬 감독이 지난 시즌 도중 제기된 아스널 감독 내정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PSG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우나이 에메리 감독과 결별한 후 투헬 감독을 선임했다. 투헬 감독은 과거 마인츠와 도르트문트에서 혁신적인 훈련 방식과 전술로 실력파 지도자로 인정받은 인물이다. 그는 작년 여름 도르트문트를 떠난 후 한때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을 대체할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투헬 감독이 이미 아스널 사령탑으로 내정됐다는 얘기도 나왔다.

그러나 투헬 감독이 택한 행선지는 PSG였다. 그러면서 그가 아스널로 갈 수도 있었으나 PSG를 선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투헬 감독은 자신은 지난 시즌 도중 아스널 구단 측과 단 한번도 접촉한 적이 없다며 언론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그는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메일'을 통해 "벵거 감독이 아스널을 떠난다고 발표하기 전부터 나는 이미 결정을 끝낸 상태였다. 나는 아스널과 한번도 연락하지 않았다. 벵거 감독이 아스널을 떠나겠다고 말하기도 전에 나는 파리로 가는 데 최종 합의를 했었다"고 말했다.

투헬 감독은 "그래서 나는 아스널이 벵거 감독의 후임으로 나를 고려했는지조차 모른다"며, "나 스스로도 이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투헬 감독이 이끄는 PSG는 올여름 이적설이 난무했던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를 일단 모두 붙잡았다. 여기에 전설적인 노장 골키퍼 지안루이지 부폰(40)이 팀에 합류하며 전력이 보강됐다. 현재 싱가포르 투어에 나선 PSG는 내달 4일 밤 9시(한국시각) AS모나코와의 트로피 드 샹피온(프랑스 슈퍼컵) 경기를 시작으로 2018-19 시즌의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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