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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간도스는 감독교체 없이 그대로 가는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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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간다
작성일18-07-28 09:30 조회2,7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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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 LIVE] 토레스 J리그 데뷔, 한 수 위 기량으로 日 달궜다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43&aid=0000083175


-   중      략   -





마시모 피카덴티 사간 도스 감독은 지난 18일 쇼난 BMW 스타디움 히라쓰카에서 벌어진 J1리그 16라운드 쇼난 벨마레전(1-1 무승부) 이후 기자회견에서 공언한 대로 토레스를 이날 후반 교체 투입했다. 후반 4분 다가와 교스케에를 대신해 피치에 들어산 토레스는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하며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며 득점 찬스를 모색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시즌을 마친지 얼마 되지 않아 피로를 완전히 떨치지 못한 게 아니냐는 우려와 달리 생각보다 몸이 가벼웠다. 토레스는 적극적으로 베갈타 센다이 수비수들과 몸싸움을 벌이며 적극적으로 플레이했다. 후반 12분에는 수비진에서 길게 넘어온 롱 패스를 아크 중앙에서 헤더로 방향을 바꾸는 패스를 시도해 공격 파트어니 오노 유지에게 맞서는 찬스를 제공하기도 했으며, 후반 18분에는 우측면에서 넘어온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하며 J리그 첫 슛을 기록하기도 했다.



- 이하 생략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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